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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개(IPO) 초대어 크래프톤이 수요예측을 마무리한 가운데 기관의 참여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공모 가격과 실적 하향세에 자산운용사들이 부담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 전체 공모 물량의 55%인 475만9천826주 모집에 국내외 기관 621곳이 참여했다. 경쟁률은 243.15대 1을 기록했다. IPO 공모 열기가 본격화된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대어'들의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이 1000대 1을 밑돈 적이 없다. SK바이오사이언스(1275.47대 1), SK아이이테크놀로지(1882.88대 1), 최근의 카카오뱅크(1733대 1)까지 조 단위 금액을 공모한 'IPO 대어'들의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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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21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