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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공매도 2배 넘게 늘었다…공매 잔고 120억 규모

  • 입력 2021-06-22 08:00:48
  •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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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김예슬 기자]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한국전력 공매도는 12만3579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은 31억6765만원 규모다.

이날 한국전력의 주가는 1850원 하락한 2만505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18일 한국전력은 5만2469주의 공매도가 진행됐다. 이에 따른 거래 금액은 14억1176만원이다.
17일까지 한국전력은 공매 잔고금액은 115억4055원이다.

공매도 잔고 정보는 공매도 잔고보고의무 발생일(T)일로부터 2일째 되는 날(T+2)까지 보고하므로, 공매도잔고 정보는 당일 기준으로 2일전 내역까지 확인할 수 있다.(단, 투자자가 T+2일 오후 6시 이후 금융감독원에 신규 또는 정정보고(공시)를 제출하는 경우 공매도 잔고 데이터가 변경될 수 있다.)

21일 한국전력은 공매도 과열종목에 지정되지 않았다.

공매도 과열 종목 지정기준은 △주가가 5~10% 하락하고 직전분기 코스피(코스닥150) 구성종목 공매도 비중의 3배 이상(상한 20%)이며 공매도 거래대금이 6배 이상 증가할 경우 △주가가 10% 이상 하락하고 공매도 거래대금이 6배(코스닥의 경우 5배) 이상 증가할 경우 △공매도 거래대금이 5배 이상 증가하고 공매도 비중 직전 40거래일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경우이다.

과열종목에서 지정에 지정될 경우 다음 거래일에 공매도가 제한된다.

한편 21일 국내 증시에서 거래된 공매도 대금이 6258억원으로 전 거래일(4827억원)보다 29.6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4949억원 규모의 공매도가 이뤄졌다. 이는 전일(3761억원) 대비 31.6% 증가한 수준이다.

투자자별 거래대금은 외국인이 3585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기관과 개인이 각각 1316억원, 47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닥에서는 1308억원의 공매도가 거래됐다. 이는 전 거래일(1065억원)보다 22.78% 늘어난 수치다. 이중 외국인 거래대금이 921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354억원, 32억원으로 나타났다.

김예슬 기자 combineadnew@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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