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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슬라’ 두산중공업 조정끝났나? 다시 꿈틀... 씨엔플러스와 40억대 공사계약

  • 입력 2021-06-18 16:19:35
  • 이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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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이경선 기자] ‘두슬라’ 두산중공업이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18일 4.77 올라 2만 5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숨고르기후 다시 상승을 시도하고 있다.

씨엔플러스는 두산중공업과 40억원대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단지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21%로 계약 기간은 지난 2일부터 오는 7월 30일까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부실 계열사인 두산건설을 부당지원한 혐의를 받고 있는 두산중공업 제재 여부 결정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한미정상회담이후 체코 원자력발전소 건설사업 수주 기대감에 주가가 크게 올랐다.

원자력 관련주에는 한전기술 일진파워 한전KPS 우리기술 보성파워텍 우진 등이 거론된다.

이경선 기자 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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