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진 아나운서 소개팅 현장에 불쑥?... "웃는 모습이 영화배우 유지인 닮았어요" 들썩

2020-12-30 14: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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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핀포인트뉴스=이경선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 처음으로한 소개팅이 포털에서 30일 화제다.

최근 전파를 탄 채널A 크리스마크 특집 '아이콘택트' 제71회에서 스페셜 MC 장도연, MC 강호동 이상민 하하가 다니엘의 생애 첫 소개팅 현장을 지켜봤다.

소개팅 주선자는 다니엘의 친구인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인도 출신 럭키다. 알베르토는 이날 방송에서 "일하면서 두 번 정도 만난 적 있는 멋진 여성"이라며 소개팅녀를 소개했다.
하지만 다니엘은 눈맞춤방에서 소개팅을 하는 줄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 눈맞춤방에서 "오늘 우리가 소개팅을 준비했다"는 알베르토와 럭키의 말에 다니엘은 "미치겠다"며 당황했다.

블라인드가 열리고, 소개팅녀로 등장한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연진은 "언젠가 한 번 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떨린다"고 입을 열었다. 다니엘은 "미인"이라며 "들어올 때의 속삭임부터 미인이었다"고 화답했다.

눈맞춤이 시작되자 다니엘을 우스운 표정을 지으며 김연진을 웃겼고, 알베르토와 럭키는 "하지 말라니까"라며 경악했다. 3MC는 "너무 귀엽다"며 호응했다.

누리꾼들은 "김연진 아나운서 정말 미인이다" "사내에서도 인기가 많다고 들었다" "웃는 모습이 영화배우 유지인 닮았어요"등 반응을 보였댜.

이경선 기자 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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