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연구조합, 가천대 정광원 박사 자문교수로 위촉

2020-12-23 11:18:21

오픈이노베이션의 바이오헬스산업 신약개발 분야 전문 기획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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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원 자문교수(왼쪽)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사무국장이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핀포인트뉴스=이정훈 기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22일 가천대학교 가천약학연구원 회의실에서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정광원 박사를 자문교수로 위촉했다.

정광원 박사는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로 가천약학연구원 신약개발연구소장으로 재직하면서 쌓아온 혁신신약개발의 풍부한 기획 경험과 전문적인 식견으로 신약개발연구조합이 수행하는 산·학·연·병 오픈이노베이션의 바이오헬스산업 신약개발 분야의 전문 기획 자문을 하게 된다.

정광원 자문교수는 “신약개발의 고도화를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서는 아카데미(대학/연구소)와 연계된 벤처기업과 제약·바이오기업의 신약개발 실수요가 부처별 지원정책 각론에 반영될 수 있어야 한다”며 위촉 소감을 밝혔다.

신약개발연구조합은 바이오 경제 시대의 국가 빅3 바이오헬스 신산업으로 등장한 신약개발 지원을 위해 과기부와 복지부, 산업부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본격적인 출범을 선도하며 대정부 정책·제도 수립 제안과 연구 프로젝트 실행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신약개발연구조합 관계자는 “신약개발 기업들이 글로벌 플레이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 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내년 비전을 밝혔다.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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