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품목허가 어떻게 될까... KPX생명과학 셀트리온 신풍제약 제일약품 우리바이오 '눈길'

2021-03-05 05: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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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핀포인트뉴스=이경선 기자]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정식 폼목허가 여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5일 허가 시 지난달 10일 승인된 아스트라제네카(AZ)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정식 허가받은 코로나19 백신이 된다. 지난달 27일 접종이 시작된 코백스 퍼실리티(국제 백신 공급기구)의 화이자 백신은 ‘특례수입’ 절차로 공급된 물량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이날 오전 10시 충북 오송 식약처 회의실에서 한국화이자제약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의 허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최종점검위원회를 열 예정이다. 회의 결과는 이날 오후 2시 발표된다.
최종점검위원회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의 허가 심사를 위해 식약처가 운영 중인 3중 전문가 자문회의의 마지막 단계다.

앞선 ‘효과·안전성 검증 자문단’ 회의와 ‘중앙약사심의위원회’에선 동일하게 ‘만 16세 이상 품목 허가’를 권고했다.

16세 이상 청소년의 면역 반응이 성인과 다르지 않아 성인의 임상시험 자료를 이용가능하다고 봤다.

화이자 백신 관련주는 KPX생명과학 셀트리온 신풍제약 등이 거론된다.

이경선 기자 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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