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 외인 가비아·에이비프로바이오·풍강 비중 확대…KBI메탈·이화전기·한국선재 축소

2021-02-05 07: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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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백청운 기자] 4일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6394억원, 코스닥에서 -1189억원 순매도했다.

이에 외국인이 보유한 스몰캡의 지분 변동이 눈에 띈다.

중소형주, 일명 ‘스몰캡’은 코스닥을 중심으로 상장된 시가총액이 적은 회사들을 말한다.
보통은 1조원 미만 시가총액의 종목들로 기관이나 외인, 개인의 수급에 따라 주가 변동이 크다.

4일 스몰캡 중 외국인 비중 상승 상위 다섯 종목은 △베셀 △가비아 △에이비프로바이오 △넥스틴 △풍강이다.

각각 외국인의 지분율이 베셀 +1.67%p, 가비아 +1.5%p, 에이비프로바이오 +1.28%p, 넥스틴 +1.08%p, 풍강 +0.97%p 상승했다.

이어 △가온미디어 △한국철강 △원하이텍 △오스테오닉 △앤씨앤의 외국인 비중도 상승했다.

가온미디어 +0.82%p, 한국철강 +0.81%p, 윈하이텍 +0.79%p, 오스테오닉 +0.79%p, 앤씨앤 +0.77%p 외국인 비중이 늘었다.

4일 스몰캡 중 외국인 비중 하락 상위 다섯 종목은 △KBI메탈 △이화전기 △한국선재 △화신정공 △에넥스이다.

각각 외국인의 지분율이 KBI메탈 -1.72%p, 이화전기 -1.53%p, 한국선재 -1.46%p, 화신정공 -1.36%p, 에넥스 -1.32%p 감소했다.

이어 △아바코 △성신양회 △한국카본 △제우스 △유니온의 외국인 비중도 줄었다.

아바코 -1.3%p, 성신양회 -1.22%p, 한국카본 -1.19%p, 제우스 -1.01%p, 유니온 -0.96%p 외국인 비중이 감소했다.

백청운 기자 a010912789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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