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코로나 부양책 합의 임박? ... 엑세스바이오 파미셀 씨젠 셀트리온 진원생명과학에 시선

2020-10-23 07: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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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스
[핀포인트뉴스=이경선 기자]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이 22일(현지시간) 민주당과 백악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부양책 합의에 임박했다고 언급하면서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22일 뉴욕주식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52.84포인트(0.54%) 상승한 2만8363.66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17.93포인트(0.52%) 오른 3453.49에,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는 21.31포인트(0.19%) 상승한 1만1506.01에 장을 마무리했다.

CNBC와 마켓워치는 펠로시 의장이 코로나19 추가 부양책 합의가 임박했다고 언급하면서 증시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길리어드사이언스의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를 코로나19 치료제로 승인했다.

CNBC 등에 따르면 길리어드사이언스는 이날 자사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가 FDA의 코로나19 치료제 승인을 받았다.

국내 증시 제약바이오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 거래가 활발한 종목은 신풍제약 진원생명과학 셀트리온제약 진매트릭스 씨젠 랩지노믹스 일신바이오
엑세스바이오 비씨월드제약 제일약품 우리바이오 피씨엘 파미셀 등이 있다.

이경선 기자 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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