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경기부양책 타결 가능성은?...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화이자에 관심 고조

2020-10-23 02: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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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스
[핀포인트뉴스=이경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부양책과 대통령 선거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뉴욕증시가 21일(현지시간) 보합으로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4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06p(0.10%) 상승한 2만8237.88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49p(0.16%) 상승한 3441.0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8.20p(0.33%) 오른 1만1522.90에 거래 중이다.

CNBC는 코로나19 2차 부양책과 대통령 선거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증시가 개장했다고 전했다.

뉴욕증시의 최대 변수는 미국의 대규모 경기부양책 합의 여부에 쏠려있다.

미국 시카고 선물시장의 다우지수 선물지수와 나스닥지수 선물지수는 경기부양책 타결 가능성에 따라 출렁이고 있다.

페이스북, 테슬라, 애플, 니콜라, 넷플릭스,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모더나 등도 부양책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임상진행중 사망자가 발생한 아스트라제네카와 존슨앤존슨이 다시 임상을 재개했다는 소식에 제약바이오주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존손앤드존슨 등이 연내 백신개발을 목표로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국내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아래 제넥신, SK바이오사이언스, 진원생명과학, GC녹십자 등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 증권시장에서 개인들의 주요 매매종목은 보령제약 메디톡스 씨젠 수젠텍 진원생명과학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메디톡스, 신풍제약, 부광약품, 메디톡스, 일양약품 SK바이오사이언스 동화약품, 종근당바이오, 동구바이오제약, 부광약품 영진약품 필로시스헬스케어 일신바이오 파미셀 제일약품 신풍제약 대웅제약, 녹십자 등이다.

이경선 기자 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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